카테고리 : 애니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들
2008/07/22   레이즈너와 간호천사 리리카 [8]
2008/07/07   세일러문이 간호천사처럼 하드보일드하게 전개되었다면.. [21]
2008/07/07   7월 7일은 간호천사(너스엔젤)의 생일 [77]
2008/07/02   애니메이션 스탭롤에서 신경쓰는 부분 [22]
2008/06/30   마법소녀, 그리고 『카노콘(かのこん) 』 [14]
2008/06/03   건버스터2 업로더 단속을 보고.. [36]
2008/05/07   아니메 1화물 업로더 고발 [38]
2007/09/04   77년의 토미노 요시유키 인터뷰와 최초의 GUNDAM - (1) [12]
2007/04/26   나카마 유키에의 이상형(?) [15]
2006/09/28   아무아무에 다녀와서.. [27]
2006/07/21   '하야시바라 메구미'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58]
2006/04/11   건담 히로인 선호도 변화.. [16]
2005/11/20   저는 양쿠미의 팬이 아닙니다. [24]
2005/04/06   미국판 토토로에서 사츠키와 메이의 성우.. [13]
2005/03/10   발타자르.. [12]
2004/12/15   김성모에 대해.. [42]
2004/11/22   쿠로스 마야(키리마 나기) [14]
2004/11/11   친절함이 잘못인가? [48]
2004/10/12   킹콩전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킹콩은 코알라였다) [22]
2004/09/02   해상최강의 남자(들) [37]
2004/08/16   심슨씨의 비밀... [33]
2004/08/15   역사는... [18]
2004/06/02   속단은 이르죠... [14]
2003/12/18   갑작스럽지만..무간도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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