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환빠와 기독교가 어떻게 이어지는 건가 했더니 by 산왕

"가야에 기독교가 전해져 가야와 신라는 기독교국이었는데 왕권강화를 위해 법흥왕대부터 기독교를 탄압하고 불교를 강화해 1500년간 하느님 은총에서 벗어나있다가 19세기 서양선교사들에 의해 기독교가 '부활'했다"

는 이야기를 읽고 나니 말그대로 대략 멍해지는군요.

- 게임, 만화 등 취미 커뮤니티에 요즘은 환빠임을 그대로 드러내는 글을 올리는 게 아니라

'소설처럼 읽어봐라' '그냥 이런 생각도 있다는 정도로 봐달라' '옛날에 짱 화려한 역사가 있었다고 하면 그냥 기분 좋잖냐, 진지하게 믿으라는 거 아니다'

는 식으로 은근히 환빠작업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군요. 나름 진화했달까요 orz

- 실크로드가 어쩌고 하는 글이라길래 가보니 저런 내용이라 졸음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orz

- 중국 고대사도 사실은 기독교사이고 공자도 기독교인이었다는 이야기도 재미있군요. 공자가 지옥에 있나 궁금해할 것 없이 공자는 기독교인으로 해 버리면 되는 거군요(…)

- 링크해두려다 재미로라도 이런 걸 보는 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것 같아 관둡니다 orz...

덧) 그건 그렇고 김진명씨 소설이 환빠소설이라던데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도서관 가서 살짝 훑어보기라도 해야겠습니다;;

덧2) 존니 많이 갖고 있다 다 잃어버린 ㅄ보다는 조금 가지고 있어도 잘 지켜온 지금 역사가 더 좋은데요 <-- 게임커뮤니티의 환빠글에 달린 덧글 중 베스트 덧글(로 제가 멋대로 선정)


덧글

  • 까날 2010/01/05 23:09 #

    경교 입니까.....
  • natsue 2010/01/05 23:09 #

    대체 어느 타이밍에서 웃어야 되나 대략 난감하군요.
  • Akatsuki 2010/01/05 23:13 #

    정작 경교는 기독교의 본산에서조차 정식 종파로 인정되지 못했지요. 이 뭐..
  • Esperos 2010/01/06 00:00 #

    책사풍큐는 네스토리우스파가 가톨릭에게서 '이단으로 파문' 당했다는 것만으로도 올바른 기독교라고 주장합니다. (___)
  • 계란소년 2010/01/05 23:14 #

    성인군자=전부 기독교인 그러므로 지옥 가지 않는다
  • 젠카 2010/01/05 23:19 #

    아니; 예수님도 태어나긴 전에 살던 공자가 기독교인일리가;;;
  • SuperDuper 2010/01/05 23:20 #

    우왕 어디가야 저런 글을 읽어볼 수 있나요? 요즘 볼 소설책이 없어서 근심걱정이 늘어나고 있는데.....
  • 산왕 2010/01/05 23:31 #

  • Esperos 2010/01/05 23:54 #

    별로 놀라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당장 디씨 역갤에만 가도 책사풍큐가 거의 똑같은 논리로 몇 년째 도배질 중이니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기독교인이라는 결론을 세우고 증거를 짜맞추지요. 불리한 증거는? 전부 예수회 등에 의해 조작되었다고 합니다. 음모론이 무서운 점이 그거죠.

    김진명 소설은 정확히 말하는 환빠라기보다는 극렬 '우리 민족 킹왕짱 만세만세만만세'라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___) 환빠도 결국 그 부류긴 하지만요.
  • 우림관 2010/01/05 23:54 #

    정반대의 입장이지만 시도는 비슷한걸로 그리스도가 석가모니의 제자중 한명이었다라는 것도 있지요. 이건 불교잡지나 관련서적에서까지 한번씩 나오는 단골소재
  • 닥슈나이더 2010/01/06 07:56 #

    이건 나름 서양에서도 팔리는 이야기.....

    영화 The man from earth에서도 나오죠...
  • 유로스 2010/01/06 08:52 #

    예수가 인도 가서 요가를 배워와서 십자가 처형 때 살아날 수 있었다는 요지의 정신 나간 소설도 있습니다. 이집트까지는 이해하는데 인도는 좀 안드로메다...
  • 젠카 2010/01/06 11:36 #

    본격 환빠 종교(...) 증산도에서도 같은 소리를 합니다. 예수가 마지막 십자가에서 외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가 불경의 한구절이라는 소리가;;;
  • Esperos 2010/01/05 23:59 #

    그러고 보니 책사풍큐는 이순신 장군이 꿈에 신인이 나타났다고 난중일게에 쓴 걸 근거로, 이순신 장군도 기독교의 하나님을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세종실록을 두고서도 이런 드립을 칩니다.

    조선시대에 가뭄 등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종묘, 사직, 명산대천 등에 차례로 제사를 올리도록 규정했습니다. 순서대로 제사를 다 드리고도 그때까지 비가 내리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제사를 지냈지요. 하지만 재앙이 오래도록 수습되지 않으면, 조정 일각에서 하늘에 직접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하지만 조선은 제후국으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쉽게 드리지 못했지요. 기우 등 비상목적을 가지고 한시적으로 제사를 지낼 수 있다는 이유로 하늘 제사를 허락하곤 했죠. 세종 때 비슷한 일이 벌어져 하늘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비가 내렸지요. 그러자 세종이 말하기를 "종묘며 사직 등 여러 신들에게 제사를 올렸으나 영험이 없었는데, 하늘에 빌어서야 비로소 효험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책사풍큐는 저 기사를 두고 '세종도 기독교인이라능' 하는 개드립을 치더군요. 결론 먼저, 근거는 나중인 겁니다....
  • 소영이아빠 2010/01/06 00:21 #

    진화인지 퇴화인지 미묘하군요. 강건함과 진지함도 나름의 무기가 될 수 있거늘... 뭐 환빠를 편들 생각이야 없습니다만;
  • 들꽃향기 2010/01/06 00:24 #

    일전에 경주에서 마리아상과 비슷한 형태의 관음상이 출토된것이나..가야의 쌍어문을 기독교식으로 해석할수 있다며,
    신라와 가야의 기독교국을 운운하는 사람을 바로 제 옆에서 본 적도 있습니다. -_-;

    대략 환빠들 주장 중에서 '결국 선택하는건 자유의지다. 일단 그러니 존중해주지?'라는 주장만큼 교묘하면서도 가증스러운게 없더군요. ㄷㄷ
  • 네리아리 2010/01/06 00:49 #

    한국교회사를 저렇게 날조하다니...맴매를 맞아야 하는군요.
  • ZinaSch 2010/01/06 00:49 #

    좀 다른 것 같지만 이런 책을 읽은 게 기억나네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01119

    중학교 때 저를 귀여워하시던 선생님이 전권 빌려주셨는데 막 구르면서 신나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소수의 야한 장면(...) 외에 인상 깊었던 건 "아라랏 아라랏 아라랏이여 아라랏 고개로 넘어간다"..........
  • 네리아리 2010/01/06 00:53 #

    이건 진짜 '소설'이니까 네리아리도 신나게 읽었습니다. 네리아리도 진지하게 믿어야 할지는 많이 고민했지만서도리..-3-;;;
  • 에드윈 피셔 2010/01/06 13:18 #

    이... 이거슨 김성일 선생님의 그것 (...)
  • 월광토끼 2010/01/06 01:37 #

    오오 정말 훌륭한 덧글이군요
  • 時雨 2010/01/06 08:41 #

    음모론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 Niveus 2010/01/06 09:11 #

    손발이 오그라드는걸 느낍니다(...)
  • JOSH 2010/01/06 10:19 #

    일본서기는 저리가라 할 정도네요...
  • Initial_H 2010/01/06 10:27 #

    베스트덧글이 제 심정과 똑같군요.o<-<
  • 이메디나 2010/01/06 10:39 #

    우와 요즘 애들 말대로 쩌네요!
  • 책사풍후 2010/01/06 13:30 #

    낙랑국은 한국의 기독교를 없애려한 프리메이슨 나라다. 그지 깽깽아!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story&no=408550&page=1&bbs=
  • 바닷돌 2010/01/06 15:01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들꽃향기 2010/01/06 19:58 #

    어익후 친히 왕림하시다니.
  • 벌레 새끼야 2010/05/31 21:49 # 삭제

    나가 죽어라 인간 쓰레기 폐기물 찌끄레기 버러지 그지 깽깽아^^
  • 李相勳 2010/01/06 15:22 #

    그러고 보니 히브리문자는 고대 가림토 문자와 유사하고 우리민족은 유대인이라고 주장하는 기독교 학자인지 목사인지 하는 분의 블로그가 생각나네요.
  • 이단임 2010/01/06 16:53 # 삭제

    산채로 화형에 처해야 함.
  • 아르비드 2010/01/06 19:04 #

    아 전 그냥 신화 수준으로 가지고 놀기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진짜라고 믿지 않도록 장치가 좀 있어야 하겠지만요.
  • 미연시의REAL 2010/01/06 23:33 #

    에이 설마요.. 말이 안되죠.. 인도인과 결혼한 가야가 무슨 기독교가 되요? 오히려 역작용을 이용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 풍신 2010/01/09 08:04 #

    아니죠. 가야는 원래 가이아에서 온 것으로 한반도의 끝이 이미 그리스에 점령되어 있었던 것이었죠. 기독교가 들어갈 곳이 없...(푸푸푸푸푸푸푸푸풉!)
  • 킹제임스성경 2010/05/28 18:52 #

    당태종 이세민은 적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그는 고구려와 싸우다가 안시성에서 왼쪽 눈에
    양만춘의 화살을 맞아 실명했습니다.

    안시성은 평안의 도시란 뜻으로 예루살렘을 예표하며 고구려는 청야를 한 후
    산과 성을 통해 대항했습니다. 적그리스도로부터 도망한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요르단의
    페트라라고 하는 바위성으로 도망쳐서 적그리스도로부터 완벽히 보호받을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7년대환란 중반기에 오른쪽 눈에 총알을 맞아 실명하고 죽었다가 다시부활한다고
    성경에 나옵니다.(스카랴서,요한계시록)

    이세민은 요택이란 늪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늪은 택澤인데. '못'이란 뜻도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대환란 끝에 불못으로 산 채로 떨어져 허우적거립니다.

    Commented by 킹제임스성경 at 2010/05/28 18:09
    이세민은 서기 649년에 죽었고 연개소문은 서기 666년에 죽었습니다.

    649와 666은 성경에 모두 적그리스도의 숫자로 나옵니다. 이 두 숫자가 한 사람의 이름의 숫자로
    나타나는데. 그 자가 바로 이탈리아의 전 대통령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입니다.
  • 순수한 젠투펭귄 2016/07/05 13:09 #

    Native American - Amazing Grace (in cherokee) 유투브에 치세요.
    : 체로키조선 애국가 1

    유우내애이이 라앙나앙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대애이이
    : 유내이랑낭 이유왜지 니가 구영대이
    ; 유내(오직 냇물)이 랑낭(힘차고 밝구나) 이유왜지(?)
    니가(사람이) 구영대이(언덕을 맞이하게 돼)

    ; 오직유(唯), 힘있을랑=힘찰랑(勆), 밝을낭(朗),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나악워언조오서언 위이유우로오세애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보옹나앙
    : 낙원조선 위유로세 니가 구영복낭
    ; 낙원조선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영(언덕을 맞이하니) 봉낭(복되고 밝구나)
     
    ; 즐거울낙(樂), 동산(園), 아침조(朝), 고울선(鮮), 있을유(有), 너;사람니 (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복복(福), 밝을낭(朗)

    가아세애이 로오이이 우우내애치이리이 이이유우로오래애 애이나아
    : 가세로이 우내치리 이유로래 애이나
    ; 가세로이(가쪽=바깥쪽으로) 우내치리(치우께서 안에서 다스리시니)
    이유로래(이런이유 때문이래) 애이나(애가 태어나)

    ; 어리석을치(蚩),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우내(尤內)=치우안,
    집우(宇), 안내(內), 우내(宇內)=온세상, 우내(尤內)=우내(宇內),
    다스릴치(治),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자아비이내애려어 치이유우질리이 우우여어엉 내애이이우우 래애여엉
    : 자비내려 치유진리 우영 내이우 래영
    ; 자비내려 치유(다스림이 있으니) 진리(로다)
    우영(치우를 맞이해라) 내이우(내가 치우=내가 치우의 자손이로세)
    래영(오시니 맞아라)

    ; 사랑자(慈), 슬플비(悲), 다스릴치(治), 있을유(有), 참진(眞), 다스릴리= 다스릴이(理),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맞을:맞이할영(迎),
    올래(來)

    왜애이일로오 니이가아 라알리이 소오리이 자아유우 조옹허엉 이이유우우
    : 왜일로 니가 랄리소리 자유종헝 이유
    ; 왜일로(무슨일로) 니가(사람이) 랄리(랄라리=날라리=태평소)
    소리(를 듣니?) 자유(롭게) 종헝(종횡=돌아 다니는) 이유(로세)

    ; 너;사람니(你), 스스로자(自), 말미암을유(由), 세로종(縱), 가로횡(橫),
    종횡(縱橫)=거침없이 마구 오가거나 이리저리 다님,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니이가아 기이러언 뢰애지이소오리이 아아니이? 대애이일로오 니이가아
    : 니가 기런 뢰지소리 아니 대일로 니가
    니가(사람이) 기런(그런) 뢰지(벼락의) 소리 아니(?) 대(큰)일로
    니가(사람이 아니?)
     
    ; 너;사람니(你), 우레=천둥=벼락뢰(雷), ~의=어조사지(之), 큰대(大)

    우우나앙따앙지이 야아메애이이로오 조오저언자앙여엉 이이리이
    : 우낭땅지 야메이로 조전장영이리
    ; 우낭(치우 밝은) 땅지(땅의) 야메이로(들과 산으로)
    조전장영이리(조각품들이 길이 빛나리)

    ;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밝을낭(朗), ~의=어조사지(之), 들야 (野), 새길조(彫), 새길전(鐫), 조전(彫鐫)=조각품, 길장(長), 빛날영(煐)
     
    조오시어언나악워언 이이뤄어지이여어 조오히이 와안메애이이대애지이
    : 조시언낙원 이뤄지여 조히 완메이대지
    ; 조시언(좆이 얼운=남근숭배사상=제일로 좋은)낙원 이뤄지여(이루어져)
    조히(좋게) 완메이대지(모두=한 산이 돼지)

    ; 즐거울낙(樂), 동산원(園), 모두=하나=완전할완(完)
     
    유우메애이이 라앙나앙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대애이이
    : 유메이랑낭 이유왜지 니가 구영대이
    유메(오직 산)이 랑낭(힘차고 밝구나) 이유왜지(?)
    니가(사람이) 구영대이(언덕을 맞이하게 돼)

    ; 오직유(唯), 힘있을랑=힘찰랑(勆), 밝을낭(朗),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나악워언조오서언 위이유우로오세애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보옹나앙
    : 낙원조선 위유로세 니가 구영봉낭
    낙원조선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영(언덕을 맞이하니) 봉낭(복되고 밝구나)

    ; 즐거울낙(樂), 동산원(園), 아침조(朝), 고울선(鮮), 있을유(有), 너;사람니 (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복복(福), 밝을낭(朗)


    Native American - Amazing Grace (in cherokee)2 유투브에 치세요.
    : 체로키조선 애민가 2

    우우내애 라아나아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어해애이이
    : 우내 라나 이유왜지 니가 구여해이
    ; 우내(온세상=치우 안) 라나(살고 태어나니) 이유(가) 왜지(?)
    니가(사람이) 구여해이(거저 줘라)

    ; 어리석을치(蚩),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우내(尤內)=치우안,
    집우(宇), 안내(內), 우내(宇內)=온세상, 우내(尤內)=우내(宇內),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건지다: 돕다:구원할구(救), 줄여(與), 구여(救與)=거저주다

    나악워어조오여어 위이유우로오세애 니이가아 구우여어해애이이
    : 낙워 조여 위유로세 니가 구여해이
    ; 낙워(즐거이) 조여(줘라)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여해이(거저 줘라)

    ; 즐거울낙(樂), 있을유(有), 너;사람니(你), 건지다:돕다:구원할구(救),
    줄여(與), 구여(救與)=거저주다



    저작권등록 되어있고요, 비상업목적으로 마음껏 쓰십시오.


    이선원입니다. 010-2494-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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