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과연 디X와 비교될만한 괴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2탄이 나온다고요? 농담이 아니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 ")
- 트랜스포머2. 아직 안 보고 있는데. 아이맥스로 보려니 예약이 다 차 있어 좀 더 미뤄질 것 같군요; 다음주에나 볼 수 있겠습니다.
- 부천 쪽에는 에우레카만 일단 예매를 해 뒀는데, 좀 일찍 가서 무사시도 보고 영화도 몇 편 봐 둬야겠습니다. 특히 영화는 아니메쪽보다 더 볼 기회가 적은 것들이고 하니.
- 코난은 볼까말까 여전히 고민중이군요. 결국은 보게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 뭔가 기대를 모으다 만 요새의 세 악인 같은 경우, 금새 국내에 소개가 될 줄 알았더니 감감무소식이군요; 사실 영화가 잘 뽑혔다는 이야기는 별로 안들리고 하니 국내에 걸릴 일은 없을 것 같기도 한데 orz 그래도 한 번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에바쪽은 내용은 아무래도 좋겠고 어서 볼 수만 있었으면 좋겠군요. 뭐 적당히 연말쯤엔 우리나라에도 개봉하지 않을런지… 느긋하게 기다려봅시다;;
- 그건 그렇고 이번엔 부천쪽과 시카프쪽이 일정이 겹쳤던데, 둘 다 열심히 찾아가던 사람들은 일정짜는데 고민이 있는 모양입니다만, 둘 다 설렁설렁 찾아가던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잘됐군요;
대충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