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프로야구 에티켓 좀 지킵시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110 IS | 1/1000sec | F/2.8 | 0.00 EV | ISO-160 오랜만에 야구장에 갔습니다. 그동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2009 시즌엔 야구장엘 처음 갔습니다. 전날 예매를 하려는데 내야 지정석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더군요. 확실히 작년보다 프로야구의 인기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제가 보러 간 경기는 한화와 두산의 잠실경기였습니다. 한화가 요즘 하위권인데도 한화팬도 ......more
1.파울폴 안쪽의 천장을 맞으면 페어지역으로 인정한다. 2.공이 페어지역에서 천장이나 스피커를 맞출 경우, 야수가 잡으면 타자는 아웃이고, 야수는 다음 동작에 들어간다. 3.공이 천장이나 스피커를 맞출 경우, 공이 땅에 떨어진 지점이나 야수가 공을 건든 지점에 따라 페어와 파울을 구분한다. 4.공이 파울지역에서 천장이나 스피커를 맞출 경우 파울이며, 야수가 잡으면 타자는 아웃이고 주자는 다음 동작에 들어간다. 5.공이 파울지역의 천장이나 스피커를 맞고 페어지역에 들어올 경우 파울이며, 야수가 잡으면 타자는 아웃이고 주자는 다음 동작에 들어간다.
정확한 규정을 알고 계신분이 답해주셔야 할 문제 같습니다.
최초의 돔구장인 휴스턴 애스트로돔의 경우는 아직도 '천장 맞히면 상금 준다' 라고 했는데 안맞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경기장마다 다른 이유는 건설 공법 및 유지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 도쿄돔의 경우는 천정 쪽에 돔을 버티는 것 및 공기 흐름을 위해서 송풍 장치가 외야쪽으로 바람을 밀어낸다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도쿄돔은 천정에 올라가면 그 바람을 타고 날라가는 면도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선을 지나서 천정맞히면 홈런'이 아니라 다른 룰을 적용하는 것으로 압니다.
몇몇 분들이 '구장마다 다르다던데' 라는 것이 이런 이유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