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 예전엔 관심있게 봤지만 요즘은 그냥 무심히 흘려보내는 부분
- 작화감독, 미술감독 : 예나 지금이나 가장 주의깊게 보는 부분
- 촬감 : 예전엔 뭔지도 몰랐지만 요즘은 살펴보는 부분
- 감독 : 당연한 부분이고.
- 각화, 오프닝, 엔딩 : 요즘은 대충대충 넘기지만 여전히 누가 했나 신경쓰고 있긴 한 부분.
- 음향감독, 음악 : 맘에 들 때만 누군가 확인해 보는 부분.
- 원화 : 엉망일 때만 누구누구 했나 확인해 보는 부분.
- 동화 : 중국인가 한국인가 일본인가 정도만 파악(야;)
- 각본, 그림콘티 :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요즘은 대충 넘기는 부분
..그 외에 뭐가 있는지는 일단 생각이 안나니 넘기고;
TV시리즈를 보다가(특히 옛날 것) 이번화는 뭔가 있다!고 느껴서 각화감독을 파악한 후 그사람 지금 뭐하나 살펴봤을 때..
잘나가면 역시!지만 검색조차 안되면 뭔가 묘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누군가 예를 들어서 적어 봐야겠군요, 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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