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스탭롤에서 신경쓰는 부분
- 프로듀서 : 예전엔 관심있게 봤지만 요즘은 그냥 무심히 흘려보내는 부분

- 작화감독, 미술감독 : 예나 지금이나 가장 주의깊게 보는 부분

- 촬감 : 예전엔 뭔지도 몰랐지만 요즘은 살펴보는 부분

- 감독 : 당연한 부분이고.

- 각화, 오프닝, 엔딩 : 요즘은 대충대충 넘기지만 여전히 누가 했나 신경쓰고 있긴 한 부분.

- 음향감독, 음악 : 맘에 들 때만 누군가 확인해 보는 부분.

- 원화 : 엉망일 때만 누구누구 했나 확인해 보는 부분.

- 동화 : 중국인가 한국인가 일본인가 정도만 파악(야;)

- 각본, 그림콘티 :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요즘은 대충 넘기는 부분

..그 외에 뭐가 있는지는 일단 생각이 안나니 넘기고;

TV시리즈를 보다가(특히 옛날 것) 이번화는 뭔가 있다!고 느껴서 각화감독을 파악한 후 그사람 지금 뭐하나 살펴봤을 때..

잘나가면 역시!지만 검색조차 안되면 뭔가 묘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누군가 예를 들어서 적어 봐야겠군요, 이 부분은.
by 산왕 | 2008/07/02 16:26 | 애니에 대한 건전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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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7/02 16:31
喬兒는 일본어를 잘 모르다보니 성우, 감독, 오프닝, 엔딩 부분만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 그외 스탭들의 일본이름들은 성을 제외하고 익숙하지 않아서 말이죠. (성까지 익숙하지 않은 것도 많다만.)
Commented by 산왕 at 2008/07/02 16:33
일단 노부나가의야망을 하시며 등장인물 이름 외우기부터 하시면 이름 정도는 무난하게(야;;;)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7/02 16:55
오, 그렇군요. 납득했습니다. (...)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7/02 17:33
전 파워풀 프로야구를 하다가 보니...
일본이름 한자 읽기가 되더라는............ㅡ,.ㅡ;;;
히어링까지....

뭐.. 그게 한계지만요...ㅡ,.ㅡ;;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8/07/02 16:31
총감독, 음악감독, 각본, 성우. 군요.
총감독과 음악감독은 쓸만한 사람도 찾고 깔 사람도 찾아보고.
각본은 깔 사람만 찾아보고.
성우...는 그냥 요즘은 누가 뜨나 탐색차(...)
Commented by 산왕 at 2008/07/02 16:33
음..성우는 제작진이라기보다 출연배우 느낌으로 봐서 저기선 뺐어요^^
Commented by 원더바 at 2008/07/02 16:40
저도 신경쓰일때는 동화하고 성우를 봅니다^^;;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7/02 16:43
전... 하나도 신경안쓰는군요 ;ㅁ;

그냥 좋네~~ 정도.. OTL
Commented by 백금기사 at 2008/07/02 16:54
전 과거 전공 관계상 각본을 먼저 보죠.
Commented by 지옥차 at 2008/07/02 17:01
스탭롤은 일단 성우부터..
Commented by 니트 at 2008/07/02 17:05
일본어를 모르니 가끔 유명한 원화가나 감독의 이름만 알아보겠더군요..
Commented by anicre at 2008/07/02 17:07
제 아이디에 걸려있는 링크에 가보시면 작화위키피티아가 있습니다. ^^ 특히 움직임이 좋은 원화분들이 자세히 등록되어있습니다.
Commented by 충격 at 2008/07/02 17:07
모든 TV아니메의 스태프롤은 2종류로 나뉘죠.
마키 프로가 찍힌 스태프롤과 마키 프로가 안찍힌 스태프롤..
스태프롤계의 제왕은 누가 뭐래도 마키 프로임다... 머엉...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7/02 17:22
시나리오 이상하면 혹시 모로사와가 끼었는지 확인하는 버릇은 있습니다...
Commented by Initial_H at 2008/07/02 17:26
제일 먼저 보는건 역시 성우고, 그다음은 음악담당 정도려나요.
...사실 본분대로라면 각본과 원화를 중점적으로 봐야 할텐데.orz
Commented by 레이 at 2008/07/02 17:36
타이틀 : 마키프로
Commented by Pintita at 2008/07/02 17:43
유명감독의 신작 이외에는 스텝은 딱히 체크하지 않습니다만, 내용이 엉망진창이면 기획, PD, 시나리오를 체크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타케다 세이지나 모로사와가 끼어있으면 어지간해서는 그냥 접어버린다는. ...아, 뭐, 타케다 세이지+뿌쿠다+모로사와의 시뎅도 끝까지 보기는 했습니다만 말이죠. (..)
Commented by Karl at 2008/07/02 17:46
성우만 보는군요... 성우도 잘 모르는데 나머진 봐도 누가 누구인지 하나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디파 at 2008/07/02 19:07
성은 어지간하면 읽지만 이름은 아직도 잘 못 읽겠더군요 orz
Commented by Dataman at 2008/07/02 19:37
가장 먼저 눈에 다가오는 캐릭터디자이너 (보통 시리즈 총작화감독 겸임) 은 어떻습니까.

충격님/ 빙고.
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7/03 12:02
애니는 감독 혼자서 만드는 줄 알았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다른 스탭들은 감독의 수족 정도)
Commented by 미스티네스 at 2008/07/04 16:37
전 성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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