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에 달력을 보니 평일엔 포스팅을 하고 주말엔 쉬는 패턴으로 해 왔군요. 왜 이럴까 조금 고민하다가, 재미로 하는 거니 평일에 쉬고 주말에 포스팅하자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실천할 것 같진 않군요;
- '쿨게이'라는 말. 저는 쿨가이를 잘못 읽었다가 재미있어서 대체하게 된 마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단어 그대로의 뜻이라죠?
- 최근 링크를 많이 추가했습니다. 밸리가 한산해진 탓에 블로깅 시간이 줄어서 말이죠(어!?) 남는 시간에 독서를 많이해서 평소 1주에 한권 읽을까말까하던 것이 최근엔 1주 3권 정도 읽어낸 것 같지만 책은 단시간에 너무많이 보면 남는 게 없어서 말이죠. 넷에선 어차피 남기려는 생각이 그리 강하지 않아서 많이 보고 들어도 문제없는 것 같습니다(뭔소리야;)
- 그런 의미에서 최근 본 책은
'움직이는 손가락' - 마플 양이 등장하는 책 중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죠
'얼음과 불의 노래 3부 1권' 800페이지는 역시 압박입니다. 2권도 반쯤은 봤군요.
'중동의 역사' 현대사도 다루고 있어서 좋더군요. 너무 개괄적이긴 했지만.
- 오딘스피어는 정말 좋은 게임이군요. PS2의 황혼기를 상징하는 게임이 될거라더니 황혼기를 떠나 PS2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꼽기에도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대충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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