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국이 이런데 오덕포스팅이나 하고있을 순 없..어서만은 아니고 감기탓도 있고 괜히 바빠서 며칠 쉬었습니다.
- 어딘가에서 '욕 안먹게 포스팅하기'를 보고 웃었는데 실제 많은 분들이 그렇게 포스팅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고민끝에 전 그냥 평범하게 포스팅하기로 정했습니다 orz
- 최근엔 후배녀석이 미드 DVD를 사모으는 탓에 뜬금없이 미드를 몇가지 보게 되었습니다. 평생 볼일 없을 것 같던 감옥부수기(야;) 같은 것도 보게 될 듯 하네요(조만간)
- 얼마전 한 얼음과불의노래 보드게임 탓에 다시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티리온이 참 매력적인 캐릭터이긴 하지만 그래도 라니스터 가문 잘되는 꼴은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행복해지길 바라는 캐릭터는 대충 대너리스, 산사, 하운드, 브랜 순서인 듯 한데.. 아직 끝나지 않은 소설이니 말이죠 orz
- 세븐 다이얼즈 미스터리도 다 읽었습니다. 0시를 향하여, 엔드하우스의 비극부터 어서 감상을 적어 봐야겠군요.
-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게 본 건 '나일 강의 죽음' 입니다. 올리비아 핫세, 해리포터의 그.. 누구냐 아무튼 여선생님, 네로황제 등이 출연하는(야;;) 나름 대작이죠; 소설의 포와로와는 꽤나 성격이 다른 게 또 재미있더군요 :b
- 얼마 전 DVD, 책을 몇가지 주문했습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서, 뮤직박스 <-- DVD
요츠바 7권,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엠마 10권 <-- 책
정도인데.. 뮤직박스에 대해서는 시간이 나면 자세히 적어봐야겠군요.
- 그동안 대체 어떤 책일지 궁금해하며 보진 않고 있던 '사신 치바'도 블로그를 쉬는 동안 읽어냈습니다.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생각만큼 대단한 책은 아니더군요. 이것도 시간이 나면 자세히..
- 크로우즈 실사영화가 국내에도 개봉하는 듯 합니다만, 그 소식에 대한 감상은
'왜?!'
랄까요? orz
- 며칠 전엔 와인과 함께하는 만화비평모임 2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시간을 내서 좀 적어 봐야겠군요.
- 결국 포스팅 예정목록 포스팅인 셈이지만 책에 대한 내용이 반은 넘으니 일단 건전도서 카테고리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