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덧글 기능에 부가적으로 필요한 기능
1. 덧덧글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아닌지 블로거가 선택할 수 있는 기능.

네. 덧덧글 기능은 주인장만이 아니라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군요;

외출했다 돌아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저만 달 수 있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이래서야 주인장과는 상관없이 방문객끼리 다툴 수도 있는 것이군요. 물론 긍정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2. 이건 부작용이 굉장히 심각할 것 같지만, 덧덧글을 아무나 달 수 있도록 할 거라면 덧덧덧글 기능 --;

덧덧글을 다른 사람이 적어둔 경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할 거라면 전처럼 밑에 따로 덧글을 달아야 하는군요.

시스템을 만들기만 해선 안되고 정비해 나가야겠죠.
by 산왕 | 2008/05/26 02:22 | 일상에 대한 건전한 잡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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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5/26 02:24
1번의 경우는 다른 데서도 그냥 두는 것이고 그것까지 제한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라 말입니다...

2번의 경우가 차라리 더 낫지요.


그런데 사실 다른 블로그의 덧글시스템의 흉내 정도니까 말이죠.
2번이 적용된다면 그거야 말로 지금까지의 덧글시스템의 진화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8/05/26 03:21
전 어떤 코멘트에 다른 손님이 코멘트를 달고 싶어할 경우에 쓰는 것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중. 저 자신은 지금까지처럼 하나에 몰아서 쓰려고 합니다. 내가 덧글단 리스트가 너무 지저분해지는 감이 있다보니(...).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3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0-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Karl at 2008/05/26 03:49
저는 '최근 등록된 덧글'과 '내가 덧글단 포스팅'에 리스팅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밸리 한번 돌고서 블로그 댓글 한번 돌고 나면 '내가 덧글단 포스팅'의 절반정도는 묻혀버려 있습니다.(...)
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5/26 04:26
얼마 전에 '내가 덧글 단 포스트'에서의 자기가 단 덧덧글은 포함되지 안게 변경되었어요.

다만 자신의 블로그 안에서만 통하는 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3
/Karl님...동감입니다 orz

/泉みらい님...아 그렇게 수정되었군요 -0-
Commented by kykisk at 2008/05/26 09:24
음...저는 덧덧글까지 덧글수로 카운트되는것좀 없어졌으면좋겟어요..-_-;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2
덧글수 뻥튀기 전략!에는 관심 없으십니까(야;)
Commented by 머팔이 at 2008/05/26 11:04
음? 덧덧글이 달렸을 때 거기에 또 덧글을 더 달고 싶으면 그냥 원 덧글(말이 참...^^;;)에다가 덧글을 달면 아래쪽에 달리지 않을까요?
태터는 그런식으로 적용이 되던데...
그래서 덧글 하나에 끝없이 덧덧덧덧글이 달릴 수 있구요.
다른 이글루에서도 그렇게 달린 걸 본 것 같아요..^^;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2
아 그런데 아래 글에 달아보니 제가 단 답글이 덧글의 답글인지 덧덧글 답글인지 애매해지더라고요^^:
Commented by 머팔이 at 2008/05/26 20:12
아.. 역시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지도요...^^;;
Commented by kanon at 2008/05/26 16:56
산왕 형님 오래간만입니다.

그리고 덧덧글이라...

기본적으로 게시판의 덧글의 덧글은 너무 많이 달면 달수록 그 글의 인기를 알 수 있으니 좋은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래도 반박의 반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머리가 아프긴 아프죠....
(나중에는 글의 주제를 잊어버리고 X가 난무합죠.....ㅡㅡ;)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2
그게 참^^; 본문과 상관없이 덧글로 싸우고들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5/26 18:13
비공개 전환되서 리플 등록이 안 된거같군요. 산왕님이 어떠한 의견을 나타내시든 저는 적이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적과 아군으로 나누는 것 자체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1
지나가시는데 너무 오래 지체하게 만들어 송구스럽네요^^; 잘 지나가셨을 테니 답글은 무의미하겠지만 그래도 일단 달아 둡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8/05/26 18:39
적은 아니지만 까겠다는 분들은 많을 것 같습니다;

지나가던 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런 분이 보고 계시다면 어떤 의견은 용납하고 어떤 의견을 까실 건지 미리 좀 가르쳐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05/26 19: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5/26 19:26
그냥 지나간 것이 아니라 리플을 남겼고, 그 타이밍에 비공개 전환이라던가 보고 음찔한 답글을 다시는데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요. 게다가 주소를 바꾸셨는지 접속이 안되서 좀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리 실례를 했다면 죄송합니다만, 적잖게 당황스럽네요. 글과 무관하다면 무관할 수 있는걸 적어 죄송합니다. 이 리플까지 5개쯤 쓴거 같은데, 앞으론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M&M at 2008/05/27 00:49
기본적으로 이 블로그는 산왕님과 다른 사람들 사이의 의사소통 통로일테니 덧덧글 기능을 주인장 아닌 남이 쓸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물론 forum에서의 토론이란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것이지만 산왕님께서 그러한 장소를 제공해야한다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습니다. 덧글에 대한 덧글 기능은 더더욱 블로그보다는 커뮤니티에 어울리는 기능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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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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