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예술전 ~ 잠시 미술사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깊게 공부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할 말이 없지요;
개선문 ~ 현존하는 가장 큰 개선문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답을 적어둔 글입니다 :b
오즈의 마법사 ~ 아니 왜 이런 좋은, 그리고 재미있는 글이 이오공감에 안 올라간 거지?라고 하셔도 이오공감은 제가 뽑는 게 아니니까 말이죠(모님의 질문에 대답한 셈이군요;). 좋고 재미있는 글이라는 평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b 그런데, 좀 어렵게 적기도 했고 그리 재미있는 글은 아닌 듯도 합니다;
제국주의 구분 ~ 제국주의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아 공부를 꽤 한 편입니다 :b 재미있는 것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쉽게 말하거나 적을 수가 없더군요. 뭔가 적어보려는 생각은 많은데 말이죠;
입자가속기와 노벨과학상 ~ 노벨과학상을 탄 사람이 뭘 연구하는 것인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게 된 시점에서 이미 과학은 일반 대중과는 동떨어진 존재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발명'에 대해 상을 주던 로망 사이언스 시대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산타클로스는 굴뚝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까 ~ 그럴 리가..(어이!)
방귀세에 이어 이번엔 오줌통과의례 ~ 말 그대로; 그건 그렇고, 요즘의 기준으로 본다면 '너무 많은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통과해 버릴 통과의례'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