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공부도 하고 찾아보기도 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적었더군요.
최근의 관심사는 처칠입니다 ~ 아주 오래 전의 최근이라는 걸 잊지 말아 주시길 :b
덩케르크 철수에 대한 한 증언 ~ 처칠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는 좀 다른 내용을 적어나가기로 마음먹고 적은 첫번째 글입니다 :b
윈스턴 처칠의 신중함 ~ 신중함과 소심함은 종이 한 장 차이겠지요 :b '위인은 모든 면에서 위대해야 한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영국의 나치? ~ 스캐너가 없어 나치완장을 찬 처칠을 묘사한 당시 신문에 실린 삽화를 보여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로이드 조지가 평한 처칠 ~ 처칠에 대한 악담 모음집..같은 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b
가장 아름다운 시절 ~ 연설문 중 하나에 대해 적은 글. 앙베르 연설이 가장 인상적인 연설입니다만, 그건 아무도 언급하거나 인용하지 않지요 :b
다시 살펴보니, 그리 재미있는 글이 없군요. 설명조의 딱딱한 글들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