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관련 포스팅들
처칠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공부도 하고 찾아보기도 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적었더군요.

최근의 관심사는 처칠입니다 ~ 아주 오래 전의 최근이라는 걸 잊지 말아 주시길 :b

덩케르크 철수에 대한 한 증언 ~ 처칠에 대한 일반적 인식과는 좀 다른 내용을 적어나가기로 마음먹고 적은 첫번째 글입니다 :b

윈스턴 처칠의 신중함 ~ 신중함과 소심함은 종이 한 장 차이겠지요 :b '위인은 모든 면에서 위대해야 한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영국의 나치? ~ 스캐너가 없어 나치완장을 찬 처칠을 묘사한 당시 신문에 실린 삽화를 보여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로이드 조지가 평한 처칠 ~ 처칠에 대한 악담 모음집..같은 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b

가장 아름다운 시절 ~ 연설문 중 하나에 대해 적은 글. 앙베르 연설이 가장 인상적인 연설입니다만, 그건 아무도 언급하거나 인용하지 않지요 :b

다시 살펴보니, 그리 재미있는 글이 없군요. 설명조의 딱딱한 글들 하며;
by 산왕 | 2005/09/06 17:50 | 건전한 역사잡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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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淸明 at 2005/09/07 10:07
철없는 코흘리개 시절때만해도 " 양산형 " 역사 관련 서적이나 이런저런 책들을 보고 처칠을 선량한 위인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고나서 제대로 된 사실들을 알고난 후의 괴리감은 참 ... 씁쓸해지더군요.
뭐, 어린이 대상의 역사책들은 거의 " 역사왜곡 " 수준의 내용이란것을 나이를 먹어가면서 처절하게 통감하고있습니다. -3-
Commented by Sion at 2005/09/07 12:08
......죄송합니다. 저는 왜 밸리에서 치질 관련 포스팅 이라고 봤을까요_no(먼 산)
Commented by d4d357r033dkiD™ at 2005/09/11 07:19
처칠이 이끄는 전쟁내각에 참여하지 않은 사실을 명예롭게 생각한 거 하며...,

결국 제2차 세계대전은 다르다넬스를 대실패로 이끌었던 처칠에 대한 로이드 조지의 20년 걸친 복수극이었던 셈이군요? 저 베르사이유 조약을 통한... ;D
Commented by 산왕 at 2005/09/11 13:10
/淸明님...처칠은 제가 제국주의를 본격적으로 공부한 이후 싫어하게 된 인물입니다. 물론, 영국제국주의에 대해 어떤 시선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나뉘겠지만 말이죠^^

/Sion님...orz...

/kidD님...정적들에게 칭찬을 받는 정치인이 진짜 멋진 정치인일 것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b
Commented by Kimbros at 2007/01/17 17:52
처칠과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 한번 찾아보세요
꽤 감동적이었음!

We shall never surrender!
진짜 요즘 하루에도 몇번씩 외치는군요.
처칠 검색하다가 이 블로그 발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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