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제목으로 결정했습니다 :b
붉은연방의 핵폭탄과 기형아 ~ '백정'씨와 '총통'중 누가 더 나쁘냐고 물으면 한참을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근대적 징병제의 시작 ~ '촌뜨기'장군(훗날의 '황제')은 그가 한 '궁극적으로 승리는 군대의 '수'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만으로도 영원히 남을 전략가로 평가받을 만 합니다.
탱크의 등장 ~ 제 글보다 링크되어 있는 kidD님의 글을 보시는 게 재미도 있고 훨씬 도움이 될 겁니다 :b
중세 군대에서의 소총무기 도입 ~ '화기'로 모든 군을 무장시키기로 결정한 최초의 국가는 어디일까요? 정답은 글에서 확인해 주시길 :b
화약무기의 도입 ~ 소총무기는 화약무기의 발전과정. 즉, 대포의 발전과정에서 '병사 하나하나가 대포를 가지고 다니며 쏜다면 엄청날 것'이란 상상에 의해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악의 제국이 핵을 사용하는 법 ~ 70년의 악의 제국은 현재의 악의 제국(어디일까요?)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깡'과 '배짱'이 있었나 봅니다 :b
경포병대 ~ '대포'의 등장만큼은 아니었지만, 충격적이었고 전장에 변화를 가져온 경포병대의 등장.
혁명기의 혁명적 처형법 ~ 황제를 대포의 화신으로 만드는 데 영감을 주었을지도 모르는 혁명적 처형법 :b
뭔가 더 적었던 듯 한데, 없군요. 카테고리를 제대로 안 정리한 것인지.. 앞으로도 더 적어나갈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