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멋들어지게 적었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웃기는군요;
금지명제들 ~ 중세 종교와 과학의 관계에는 관심이 있어서 관련서적을 열심히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관심은 있지만, 요즘은 그리 잘 찾아보지는 않는군요.
발키리(왈큐레)같은 여자 ~ 이상하게 왜곡된 발키리의 원래 이미지는 어떤 것이었을까? 바그너 오페라를 보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만(...)
방귀세 ~ 관련된 이야기를 좀 더 하고 싶었는데, 잊고 있었던 내용. 이제 생각이 났으니 다시 적..을지는 모르겠군요;
중세 프랑스, 외교관의 제1요건 ~ 외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어 많이 읽고 공부하긴 했습니다만, 딱히 적어보려고 하면 생각나는 게 잘 없습니다.
프랑스왕>에스파냐왕 ~ 프랑스왕의 권위가 에스파냐 왕의 권위를 능가하는 시점에 대한 이야기. 뭐 짧은 글입니다.
외교관의 위계에 대해.. ~ 18세기까지 오면 중세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몇 안되는 외교사 관련글을 따로 분류하기도 좀 어색해서 그냥 하나로 묶습니다 ( ");
중세의 볼링 ~ 볼링에 대해서는 안 적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적었었군요; 이 기억력이란;;;
생각보다 역사잡상을 많이 적지 않았더군요. 뭐, 앞으로도 이정도 비율이 유지되지 않을까 합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