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대사 관련 포스팅들
19671967년, 독일에선 어떤 일이 있었나.. 짧은 글.

베를린대학 ~ 베를린에 왜 베를린대학이 두개인가에 대해 적었던 잡담.

아데나워...그리고 벽 ~ 아데나워가 비스마르크를 제치고 독일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인으로 '앙케이트' 1위에 꼽힌 것에 발끈해서 적은 글(인가??)

영감, 콘라트 아데나워 ~ 독일 역대총리들에겐 재미있고 멋진 별명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물태우, 대머리 이런 것과는 좀 다르지요. 아니, 영감이면 비슷한 건가요;

독일의 역대총리들 ~ 좀 딱딱한 글로 역대총리들에 대해 짧게 설명한 글. 예전엔 빌리브란트를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만, 지금은 키징어를 가장 좋아합니다 :b

빌리브란트의 총리 취임 ~ 재미있는 글이니 안 보신 분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스스로 말하지 마라;;) '산왕은 안됩니다' 아냐! :b

프람, 빌리브란트 ~ 그의 이명(??)인 프람이 대체 뭔가를 설명한 글.

빌리브란트 ~ 정작 좋아한다는 키징어에 대해서는 거의 적지 않고 빌리브란트에 대해서만 잔뜩 적어뒀군요. 제가 평소 말하곤 하는, '인간은 좋다는 감정의 비이성적 측면은 용서하지만 싫다는 감정의 비이성적 측면은 용서하지 못한다'는 게 딱 들어맞는 사례입니다(울먹입니다)

빌리브란트와 노무현 ~ 뭔가 오해를 살 만한 내용의 글. '빌리브란트'의 퇴진 원인이 '경제'였다는 걸 중심으로 적었어야 하는 걸까요;

과거청산 ~ 독일과 일본의 과거청산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는 글. 역시 우리의 문제를 살짝살짝 언급한 건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만, 지금 와서 수정하는 건 우스우니 그냥 두겠습니다.

무시당한자, 내부저항자, 도망자 ~ 키징어에 대해 적으려던 글이었는데 우째 키징어만 쏙 빠지게 된 글. 왜일까;


살펴보니.. 키징어에 대해 적겠다고 하고 안 적었군요. 아니, 키징어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수준에 그치고 적은 게 전혀 없군요; 반성중입니다. 시간을 내서 키징어에 대해 적어 봐야겠군요;;

왜 갑자기?라는 의문을 가지시려나요 :b 우리의 문제에 대해선 그다지 할 말이 없고 독일이야기나 하겠다..는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어이;;)
by 산왕 | 2005/08/30 20:30 | 건전한 역사잡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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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y at 2005/08/30 20:37
우리나라 이야기도 할 것은 많잖던가요; (먼산)
Commented by d4d357r033dkiD™ at 2005/08/30 21:04
색인 자체도 물론 그러하겠습니다만, 이와 관련된 궁금증까지 미리 짚어서 해소해주시다니..., 정말 뭐라 감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8)

"...우리의 문제에 대해선 그다지 할 말이 없고 독일이야기나 하겠다.."

...저도 서둘러 색인을 마련해 두는게... (...야!!) ;D
Commented by Initial_H at 2005/08/30 21:51
독일은 다 좋은데 언어를 몰라서 손대기가 겁나요.
Commented by 리겔 at 2005/08/31 10:12
빌리브란트의 총리 취임이라는 재미있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무효표에도 나름의 운치(?)가 있군요;;
Commented by 腦香怪年 at 2005/08/31 11:10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 미처 못 보고 지나간 글도 있어 흥미있더군요. 음 역대 독일(물론 연방 공화국을 말합니다) 수상 중애서 제가 관심 가는 인물-아는게 있다는-인물은 헬무트 슈미트인 데 이 사람에 대해서도 기회가 되시면 한 번 다루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독일에서 최장수 외무 장관을
지낸 한스 디트리히 겐셔 아니었습니까? (무려 18년동안 외상
으로 재직했던 걸로 알고 있는 데)
Commented by 산왕 at 2005/09/01 19:23
/Frey...뭐 아예 안할 건 아니니까~

/kidD님...글이 많아지니 전에 적은 글들은 그냥 묻히는 듯 해 안타까워서 정리를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b

/Initial_H...뭐 번역본을 보면 되니까 orz.

/리겔...저당시만 해도 독일엔 '제2제정' 이래의 영감님들이 살아있었으니까 말이지^^

/腦香怪年님...콜 시대에 대해서는 사실 제대로 알지를 못합니다^^; 헬무트 슈미트의 경우 '해결사'노릇이 너무 잘 알려져 있어 그가 에르하르트와 같은 별명만 '교수'가 아닌 진짜 '교수'였다는 건 잘 안 알려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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