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정말 간만에 나온 '한정판다운' 한정판 아니려나요 -0- 열어보고 감동했습니다.
행사장에서 안면 있는 분들 커피 나르다 시간이 다 갔는데 ( "); 느낀 점들
1. 취재온 기자들에게 한정판을 돌렸는데 정말 처음 들어보는 매체들이 다 몰려왔더군요. 디아3의 위력.
2. 연예인들이 늦어 판매를 빨리 시작했는데 연예인들이 이렇게 칭찬을 들은 날이 따로 있었을지 의문일 정도.
3. 제프 강이 다시 한국에. 이 아저씨가 저한테 한 말이 둘 있죠
- "스타2, 와우팀원들도 디아3하느라 집에 안 가 큰일"
= "내가 8년째 스켈레톤킹만 잡는데 그래도 재밌다능" <-- 이건 좀..
4. 디아3 나오기 전 사실 긴가민가하는 기자들이 많았는데 이건 뭐; 언제 다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의 화제와 소란, 축제가 열렸네요.
아, 제프 강이 한 말이 하나 더 있다. "5월 15일부터는 오프라인 세계 말고 온라인 세계에서만 뵙게 되겠군요"
이제 1시간 30분 남았네요. 12시에 만납시다 -0- 배틀넷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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